“2만명 중 1%의 답장”…이일하 이사장이 말한 굿네이버스의 시작 [함께미래 리더스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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● 광화문역은 지나치기만… “이동 자체가 공연의 반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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关于作者

陈静,独立研究员,专注于数据分析与市场趋势研究,多篇文章获得业内好评。